빈티지 느낌 충만한 A&W 양파링 셋팅

2014/09/16 12:19 Tags » A&W, canada, iloveminc.com, MINC, Toronto, vintage levi's, vintage patch, 데님파우치, 문화/예술, 빈티지, 재활용품, 캐나다, 캐나다 기념품, 토론토, 핸드메이드, 핸드메이드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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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미팅후 주린배를 채우러 들린 A&W에서 우리 Just Beaver 파우치 사진좀 찍어줌.


캐나다에 몇안되는 예쁜 A&W 매장인듯. 소금,후추병,테이블도 모두 빈티지 스럽 서빙도 어느 레스토랑 못지 않게 나온다. 우리 동네에 가까이 있으면 하루에 한끼는 꼭 여기서 해결할듯.

멀리 있어 다행인 A&W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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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파우치 만들기 - 파우치 커스텀 하기

2014/08/26 17:11 Tags » canada, fuji camera, HandMade, iloveminc.com, MINC, PEN E-PL1, Toronto, 데님 파우치, 리바이스, 문화/예술, 빈티지, 여행, 재활용품, 캐나다, 캐나다 기념품, 토론토, 핸드메이드, 핸드메이드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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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aver 파우치 커스텀 하기


대량생산이 아닌 가치 있는, 소중하게 기억될 기념품.

그리고 캐나다라는 큰 주제로 만들어진 Just Beaver의 파우치들.

디자인 마다 개성이 있지만 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 만들기는 언제나 즐겁다.

결과물 또한 대/만/족 !!!!!


그동안 틈틈히 모아온 유럽 여러나라의 기념품 뱃지들 그리고 빈티지 리바이스 라벨들로

손 바느질 실력을 뽑내어 봤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추억되는 작은 물건들에 관한 기억들.

Just Beaver는 그렇게 당신의 기억에 작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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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온 오리지널 디자인 파우치

2014/07/14 23:42 Tags » canada, HandMade, iloveminc.com, MINC, patch, Toronto, 문화/예술, 빈티디팻치, 빈티지, 손지갑, 아이패드 사진, 여행, 원오브카인드, 캐나다, 캐나다 기념품, 토론토, 파우치, 핸드메이드, 핸드폰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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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외에 싸이드 프로젝으로 진행했던 파우치 만들기가 벌써 1년이 되었어요.

온라인 판매보단 제가 살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크고작은

핸드메이드 팝업 스토어, 멀티샵에서 판매 되고 있습니다.


토론토를 방문한 관광객들, 또는 어학연수 유학을 캐나다에서 보낸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아 한국,일본에서도 많은 응원 받고 있어요.


한국에서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 스페셜 오더를 원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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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symom 2014/05/05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나다 냄새가 나요
    멋져요

  2. BlogIcon 수호  2014/05/05 2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디자인 예쁘네요

G씨의 라스트 미닛 여행 짐가방 싸기 엿보기

2014/06/14 13:05 Tags » canada, denim pouch, HandMade, iloveminc.com, levi's, MINC, Olympus E-P1, Pouch, Toronto, 리바이스 리폼 클라치, 빈티지, 여행, 청기지 클라치, 캐나다, 캐나다 기념품, 토론토, 팻션,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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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끝내고 다시 열공 모드 일하러 돌아 왔어요.



한국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들었어요.

다들 건강 조심 하세요.



JUST BEAVER가 만난 G씨의 여행가방을 살짝 엿봤어요.

남다른 팻션 감각을 지닌 청년 답게 꼼꼼하고 필수품만 챙겼네요.

할머니댁에 잠깐 들릴 계획이 있다며, 양복 정장과 구두도 가져 간답니다.

예의 바르기도 해랏!!!!



아... 그리고, JUST BEAVER 파우치에 작은 소지품도 넣었네요.

야심작(?) Woven Label Denim Zip Pouch 랍니다.

스타일 넘버 WLD501-small.


남녀공용 데님 파우치

간편 손지갑으로 딱 입니다.


대박 예감이라며 겨울 내내 재미 있게 만들며 준비 했는데

이곳 토론토에서 반응이 빨리 와서

기쁘고 뿌듯하고

산듯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JUST BEAVER 온라인 샵을 통해 판매 예정 입니다.

옆에  SHOP NOW >>> 클릭 하면 간편 이동 합니다.


혹, 궁금한 사항 있으면 답글 남겨 주세요.




JUST BEAVER와 만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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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aver canada를 상징하며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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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sere 2014/06/14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에서온 랍스터 요리법

2014/05/27 18:40 Tags » canada, fuji X20, HandMade, iloveminc.com, MINC, Toronto, 노바스코티아, 랍스터, 랍스터 색갈, 랍스터먹방, 랍스터요리, 랍스터요리법, 문화/예술, 빈티지, 사진, 여행, 캐나다, 캐나다 기념품, 캐나다 랍스터, 핸드메이드, 후지 엑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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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먹는 랍스터는 같이먹다 누구하나 어떻게 되도 모를 정도라지요?

네,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금방 삶아낸 랍스터의 색상을 유명 브랜드에서 나온 물감에 비할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Nova Scotia, Canada저먼 바다에서온 랍스터와 우리 Just Beaver 파우치와의 뜨거운 만남.


랍스터 먹방 들어가기전에 사진 촬영 완료.




-랍스터 요리하기-


재료와 요리방법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준비재료는 랍스터를 넣을 넉넉한 냄비, 바다소금, 소금끼없는 버터 그리고 랍스터 입니다.


냄비에 물이 끊으면 바다소금 한주먹 넣고 껍질을 깨끗이 씻은 랍스터를 넣고 삶습니다.

물을 넉넉히 잡으세요.

물에 양이 작으면 소금넣은 물이 쫄아서 랍스터가 짜지는 경우가 생겨요.

이때 삶는 시간은 랍스터 1파운드당 10분으로 계산하세요.

(저는 두마리씩 넣고 삶아서 15분에서 20분정도 삶았어요)


삶아 건저낸후 좀 식혔다가 랍스터 머리 부분 하단에 십자가 모양이 난 부분을 식칼 뾰족한 부분으로 칼집을 내어 꼬리까지 반으로 쪼갭니다.

그리고, 머리 부분에 이물질을 제거하면 끝이애요.


저위에 보이는 연두색도 먹을수 있는 부분이고, 빨간색은 암컷이라 알입니다.


버터는 랜지에 약간만 돌려서 녹여 냅니다.


유명 요리사들의 랍스터요리도 별다르지 않아요.

신선한 캐네디언 랍스터는 아무것도 할게 없다네요. 그냥 이렇게 삶아 먹는게 최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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