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거운 재활용 그릇의 활용법
2011/05/09 18:06 Tags » beautifulstore.org, canada, England Vintage Saucer, food, iloveminc.com, MINC, Sushi, Toronto, vintage saucer, 데미타스, 데미타스 김연화, 문화/예술, 북유럽 그릇, 빈티지, 사진, 아름다운가게, 여행, 음식, 재활용품, 캐나다, 토론토, 핸드메이드요즘 한국에선 일본 방사능 오염 때문에 안전한 먹거리가 핫 이슈 중에 하나죠?
이곳 토론토도 성업 중이던 스시바가 좀 주춤 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큰 지장은 없는듯
합니다. 즐겨 멋던 음식을 단칼에 무우 자르듯 그렇게 끊어 버리긴 쉽지 않으니까요.
얼마전 지인이 운영하시는 스시바에 안부도 어쭐겸 갔다가 재활용 꽃 접시들과 음식 사진을 담아 봤어요.
그동안 모아 두었던 빈티지 커피/티 컵과 받침 세트 중에 하나 였는데, 안타깝게 컵의 이빨리 빠지는 바람에 짝을 잃고 외톨이가 된 아이 입니다. 새우 특유의 주황색과 조화가 제법 특이하게 나왔네요.
몇해전 가라지 세일 때 구입 했던 티 비스킷, 쿠키 등을 담는 작은 접시애요.
구입 당시 영국산 핸드 페인트 차이나라며...... 귀엽게 설명해 주시던 캐네디언 할머니 생각이 나요.
체코 공화국 이라는 원산지 표시가 있는 손바닥 만큼 작은 티컵 받침 이애요.
식당에서 이렇게 사진 찍고 있다니......
저의 사진 놀이에(?) 동참해 주신 사장님이 담아 주신 스시 사진 입니다.
아끼는 주방 식기가 금이가거나 살짝 이가 나가는 일은 방심하는 한 순간에 일어 나는듯 해요.
아까워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도 어떻게 잘 활용해 볼까 하는 아이디어를 심층적으로 쮜어 짜내어 보며
" 나 정말 센스 쟁이야 "하는 흐뭇한 미소를 띄게 하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말해 주세요.
이글은 아름다운가게에 소개된 글입니다.
MINC는 세계속의 벼룩시장>라이브 토론토 코너를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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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라면 새우부터 우선 먹을 것 같습니다. ㅋㅋ 쿤과 다다다의 다다다 다녀갑니다.
다다다님이라면 새우가 먼저.
네 상상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