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면 생각나는 그때 그 음식 - 밴쿠버의 핸드메이드 햄버거가게

2011/07/31 21:50 Tags » canada, HandMade, iloveminc.com, MINC, 벤쿠버, 빈티지, 여행, 음식, 캐나다, 핸드메이드




MEAT & BREAD


벤쿠버의 핫 레스토랑으로 떠오른 MEAT & BREAD

여름 휴가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나만의 시간은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여행하면 그때 그곳에서 먹었던 그 음식이죠.
여행에서 돌아와 가끔씩 생각하는 각 나라의 맛있는 음식들 아마 여러분들도 한두 가지 쯤은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음식들(?)이 있을꺼라 생각되요.


MEAT & BREAD는 밴쿠버의 핸드메이드 레스토랑입니다. 상호명 그대로 고기와 빵을 주제로 다양한 음식들 그리고 원목을 이용한 빈티지 스러운 인테리어로 입소문이 먼저 났어요.
캐나다산 핸드메이드 앵거스 버거가 먹고 싶다면 이곳을.
밴쿠버에서 쿨하고 맛있는 맛집을 찾고 싶다면 또 이곳을
잘생기고 열정적이게 일하는 요리사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면 꼭 추천 합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캐나다산 쇠고기가 7년만에 한국으로 다시 수출 시작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야기들은 이제그만.....
아무튼 신선하고 안전한 육고기들로 만든 음식들을 많이 먹고 힘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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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사관 블로그를 아세요? - 캐나다에서 온 김치 커플 인터뷰 보기

2011/07/19 19:11 Tags » canada, eatyourkimchi.com, iloveminc.com, INSIDE CANADA.KR, K-pop전도사, MINC, music, Toronto, 김치 커플, 문화/예술, 사진, 시몬과마티나, 여행, 음악, 캐나다,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캐나다인 영어강사 커플, 토론토, 파워블로거

주한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 INSIDE CANADA.KR


캐나다를 좀더 알고 싶다면,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컨탠츠가 가득한 주한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어요.

전문 기자 이상으로 활약하는 캐나다 대사관 대학생 기자단 때문에 재미있고, 신선하다 느껴 집니다.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이슈, 캐나다 별별이야기, 한국 속 캐나다 찾기 등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한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사랑하고 응원 합니다.

위에 보이는 이미지는 캐나다 대사관에 소개된 재미있는 이야기 중에서 캐나다인 영어강사 부부이자,
K-pop전도사 라는 닉네임이 붙은 파워 블로거 시몬과 마티나 얘기애요.
" 킴치 한 입 드실레예? 캐나다 커플의 못말리는 한국이야기 "
{ 자세한 기사 읽으러 가기 >>> INSIDE CANADA.kr}

시몬과 마티나는 현제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EATYOURKIMCHI.COM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한국 체험기를 유투브에 올리고 많은 뷰어들에게 사랑을 받는 파워로 거듭났죠. 그리고 K-pop전도사 라는 별명 답게 매주 월요일이면 한국최신 가요에 자신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꾸민 짧은 꽁트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들이 영어로 얘기를 하지만, 한국 가요에 관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해 하기 쉬워요.

종종 캐나다 사람들은 너무 예의 바르고 딱딱하다는 소릴 많이 듣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캐나다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 영화배우 중에 웃긴 사람들이 많아요.
짐캐리, 마이크 마이어가 그 대표적인 예죠.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시몬과 마티나 커플을 보고 있으면, 학교 다닐때
우리반 친구처럼 친근하고 또, 유머 갑각을 지닌 캐네디언들 좋은 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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